[실사후기] 강남 오피-골라먹는백마 졸리닮은 거유백마랑 한국녀들이랑은 할수없는 격한빠구리 뜨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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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백마타려고 업소에 전화를 하는데 얼마나 심장이 두근거리는지 드디어 참젖빨통 백마를 볼수있다니
심장 겨우 진정시키면서 빠르게 뛰어갔습니다
러시아에서 온 참젖녀 나탈리 거의 서양 야동제목 수준이죠
가슴만봐도 포용력이 넓을 것 같은 바다같은 사람이네요
막 자기 가슴보면서 수줍게 미소를 띄는
이제 본론으로 제대로 들어가면 샤워를 하는데 젖에다가 바디워시를 바르고 등에 비벼주는데
바로 꼴려버리네요. 주체할 수 없는 똘똘이
샤워를 같이 이렇게 하고 이제 가볍게 키스로 시작을하는데 아리샤 젖탱이 때문에 계속 키스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젖과 몸이 비벼지고 혀랑 같이 몸이 부비부비되는데 그 살결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이제 언니가 제 똘똘이를 비제이해주고 갑자기 그 큰 무기같은 슴가 두덩어리로 똘똘이 사이에 끼고 젖치기를 해줍니다.
마인드 최고인 우리 백마언니 장화를 신고 똘똘이로 아리샤언니 봉지에 쑤셔넣는데
봉지물이 콸콸 쏟아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쪼임은 말할것도없고 정상위로 몇번쑤시다가 여성상위로 갔습니다.
제가 I miss you , I want you 라고 말하니까 아리샤언니가 알러뷰라면서 두유원미 이러면서 계속 방아를 찍어주는데
진심 서양 야동 한편이었습니다
그 큰 슴가가 덜렁덜렁 거리고 봉지 쪼임은 진짜 이루 말 할수없고 확실히 운동한 언니라서 그런지 케겔운동 죨라 하고 온것 같았습니다.
봉지 쪼임에 얼마 버티지 못하고 제 똘똘이는 백기를 들고 새끼들을 분출해 버렸습니다.
마지막에 언니가 가슴으로 얼굴을 때려주는데 기분최고였습니다.
정말 지리는백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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